인터넷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
마이인스
  • 암!! 조기진단 기술 탓에 암보험금 지급 급증
    작성일 : 2010-12-23 20:04:44
    의료기술의 발달로 조기 암 진단이 늘어나면서 생명보험사들의 암 보험금 지급이 급증하고 있다.

    2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보사들의 암 보험금 지급 현황(암 보험 및 기타 보장성 보험의 암 관련 특약 포함)을 2003년과 2005년을 비교한 결과, 삼성생명은 4,644억원에서 6,398억원으로 37.8% 증가했다.

    남성이 2,612억원으로 28.5% 증가한 것과 달리 여성은 3,786억원으로 45%나 급증해 여성 가입자의 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.

    대한생명은 2,160억원에서 2,760억원으로, 교보생명은 2,886억원에서 3,901원으로 많아졌다. 또 알리안츠생명은 444억원에서 631억원으로, 금호생명은 264억원에서 382억원으로, 신한생명은 270억원에서 389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.

    대부분 보험사에서 남성보다는 여성에 대한 암 보험금 지급액이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. 생보협회 관계자는 “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조기 진단 기술도 발전하면서 암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목록

[ 필수안내사항 ]

※ 보험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.
※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또한 지급한도,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※ 회사는 해당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고, 금융소비자는 보험가입 시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으실 권리가 있으며, 그 설명을 이해한 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.
※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,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(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)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“최고 5천만원”이며,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. 다만,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.
※ 보험닷컴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및 회사 내부 통제기준에 따른 광고 관련 절차를 준수하고 있습니다.

이    름
연 락 처 - -
차    종
개인정보수집 및 활용동의
자동차보험료신청하기